김수정 (11.03.2017 16:28)
아이 데리고 가면 바쁘다고 하고 두번이나 돌려보내요.
첫날에 바쁘다해서 허탕치고 다음날 일행 혼자 가서 예약했다가 아이 데리고 가니 몇분 늦었다고 바쁘다며 돌려보내는 서비스 마인드라곤 제로인 곳..
트립어드바이저에 써야겠다고 하고 돌아서니 그 단어를 들은건지 뛰어나와 그제야 해주겠다는 곳..
마사지를 잘하는지 모르겠으나 아이데리고 가신분들은 그냥 코코넛마사지 가세요
정말 불친절한 샵인곳 발길들이고는 기분만 상해서 옵니다
Phu Yuru (08.03.2016 12:02)
Very good
Jaechang Lee (28.09.2015 15:30)
베트남 직원들이 한국만도 곧잘 하여 서비스가 좋습니다.
마사지도 만족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