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09.10.2017 11:42)
다 돌면 1시간 내외, 생각보다는 볼 만 했는데 곳곳에 벌레가 있는 건 좀 감수해야 할 사항이다.
박미경 (04.10.2017 15:46)
어른7천원 아이 입장료는 기억 안난다.
그냥 조그만 개인 팜정도 라고 생각되서 칠천원 넘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규모도 있었고 괜찮았다.
앵무새 체험은 별도 입장료가 있었지만 좋았다.
JI lee (03.09.2017 18:25)
곳곳마다 정성이 깃든 곳 같았어요. 작은 길들도, 꽃 이름이 쓰여진 팻말들도 아기자기하구요. 그런데 원주역 이전때문에 내년까지만 관람이 가능하다고 해서.. .참 아쉽네요. 패키지 여행이라 관람시간이 짧아서 제대로 보지 못해서..한번 더 가볼생각입니다 ! ㅠㅠ 늦가을에 가도 참 좋겠어요
김희수 (06.07.2017 02:30)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강영자 (02.07.2017 15:52)
허브가 자연스럽게 정돈된 정원이 있어서 정원속에 있으면 시원하고 숲속에 있는듯한 상쾌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