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골목식당
- Cairo, Egypt
- Taegu
- Restaura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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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Jongno 2(i)-ga, Jung-gu |
5 priser
4.8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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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53-253-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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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rdering
blind spot (21.09.2017 16:22)
기대이하.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인건 지금 알았다. 대구식 육개장이라길래 가봤는데 대파국이었다. 국산 소고기라는데 너무 조금 쓴다는 느낌. 돼지고기는 술안주로 아주 좋았다. 맛있고 잘 삶았음. 간은 형편없었다. 백반스타일의 무언가가 아쉽다면 고려해볼수도 있는 곳이지만 가급적 다른것을 찾아보자. 대구식 육개장이 궁금하다면 방문해볼만. 오히려 음식보단 가게 자체에 정취가 배어있어 즐겁다.
김주현 (03.09.2017 07:58)
진짜 맛도없고 고기는 한숟갈도 안떠지고 그렇다고 육수도 진하지도 않으면서 반찬도 젓가락이 안가고 . . 총체적으로 난국일세 왜 수요미식회가 그렇게 빨아줬는지 이해불가
김기현 (14.08.2017 06:56)
Delicious
이용진 (04.06.2017 14:41)
수요미식회 등 방송에 나온 맛집? 이라해서 찾아가보았다.
인터넷에서 추천하는 육계장. 호박전을 주문하고 가게 분위기는 보다보면 주문한 음식이 금방나오는걸 알 수 있다.
육계장은 고기가 없다는 걸 눈으로 파악할 수 있고, 파가 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 육? 파계장이라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국물이 진하고 맛이 있어 고기가 없는걸 그러려리하며 넘어간다.
호박전은 첫입이 딱 맛있다라는 걸 느낄 수 있지만, (뜨거워서 그런지?) 먹다보면 조금 기름지고, 조금 달다는 걸 느끼게 된다. (먹기가 부담스러워진다.)
원래 평점을 2개 반 정도 하고 싶었지만 반이 되지 않아 3개로 하였다. 굳이 찾아가면서 먹을 정도의 맛집은 아닌듯 하다. 육계장이 먹고 싶다면 편의점에서 파는 육계장으로도 충분히 가지 않더라도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정민 (04.03.2017 05:52)
분위기는 막걸리 한잔하기 딱 좋다.
하지만 육개장에 고기는 거의 없고 뜨겁지도 않고..
호박전도 촉촉하긴 하지만 대충 구워져나오는 듯한 느낌. 맛이 없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딱히 일부러 갈만큼 맛집은 절대 아닌듯. 뭔가 아무런 감흥이 없다.
물병째 내어준 물에선 수돗물 소독제향이 확풍겨서 손도 못댔다. 아마 두 번은 방문 안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