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Hwanjo (08.11.2017 13:06)
우리나라 최초로 생맥주를 팔았다는 맥주집.
과거와 달리 의미가 퇴색되었고, 맥주의 맛도 그저그렇다고 본다.
기본 노가리와 양념장이 상당히 매우니 조심!
주변 상인들의 밤을 달래주는 장소이며 최초라는 타이틀이 불러오는
무엇인가가 매력적인 호프!
Seokhwan Kim (08.09.2017 00:34)
여름이면 정말 시끌벅적한 동네. 5시부터 좌판을 깔고 손님맞이. 일대가 노가리에 호프를 가벼이 즐길 수 있는 곳. 소문대로 낭만도 있고 재미도 있는 곳. 단,야외이다보니 흡연을 맘대로. 비흡연자라면 질색할 수 있으니 주의.
처음에 사람 수따라 노가리,땅콩서비스. 이후 추가시 노가리 1,000원. 오징어이빨 4,000원. 닭똥집튀김 13,000원 등
jin kim (06.07.2017 13:09)
평일에도 엄청 시끌벅적한 지상 1층의 호프집. 싼 안주인 노가리만 시키고 맥주 먹을 수 있다. 안주도, 맥주도 특별히 맛있진 않지만, 골목전체가 호프집인 것 같은 한 번즘은 가볼만한 묘한 분위기가 있다.
A pub that is always crowded. (Very cheap). This place is open towards a street, and it feels like the entire street is a beer place. Despite the fact that neither the beer nor the food is any special here, the loud, humble, and crowded atmosphere is interesting.
SAENAL LENA CHUNG (30.06.2017 01:37)
Loud, a lot of old people, fast serving, reasonable price.
윤종선 (27.03.2017 11:06)
Cheap and tasty beer house. Dried pollock is most famous side d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