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청월 (08.11.2017 20:07)
방문객의 절반이상이 외국인 관광객인 것 같다.
저렴한 가격에 먹을만한 즉석 떡볶이.
굳이 삼청동까지 가서 찾아먹을 이유는 없을 무난한 맛이다.
Miyoung Kim (23.10.2017 07:14)
앞옆테이블들 모두 관광객였는데 한국인 성질 한번 보여주고 왔네요.. 주문을 순대로 처리 안하더니... 결국 음식 다른테이블로 가버리고, 떡볶기 한점
집기까지.. 40분 걸렸네요.. 점심시간 쪼개서 차까지 몰고갔는데..성질참으며 시간 죽이자니 정말 짜증나는.. 그리고 맛도 특별하지 않습니다.평준한 맛
Edlyn Ho (17.10.2017 07:15)
The fresh tteok makes a world of difference in the bite, and be sure to check out their army stew base! That fried rice at the end really rounds it off very nicely. Be sure to come hung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