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 Hwang (09.11.2017 02:11)
캐리어가방있어 긴옷장 달라고하니 새벽에 나가면 준다는 어의없는 남탕 노인네 그리고 찜질방 모든 전기콘센트
실리콘으로 쳐발라놤 ㅋㅋ 음료수 젓나 바가지 돈만 지불하고 걍 나와 모텔로 감 별 ☆도 주기 싫음
심재운 (05.11.2017 08:12)
요즘은 수리를 하는지 열탕엔 물을 넣지를 않아도 오산하면 이곳 밖에 제대로 된 대중탕이 없으니 울며 겨자먹는 기분이다.
김결 (08.06.2017 15:50)
벽에 작동되는 콘센트가 하나도 없고 전자기기와 연결되어있는 콘센트는 다 숨겨져있거나 실리콘 발려있음. 개 어이털림
경숙현 (12.03.2017 03:41)
역주변으로
주차와 쇼핑과 재래시장 등
편리함.
engic7 (24.11.2016 02:37)
남탕은 끔찍하게 더럽다. 아마 전국 최악? 몇년 전에 처음 갔을 때 바닥 돌들이 덜렁덜렁하고 바닥에 온통 시커먼 곰팡이 천지라서 발로 밟기조차 꺼려졌었는데 그뒤에 그나마 바닥은 수리했다. 여기는 희한하게 손님이 많아서 주인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다. 저녁이 되면 술담배에 쩐 노가다 아저씨들이 꾸역꾸역 들어온다. 으웩 남탕 생각만 하면 구역질이 난다. 하수구 냄새도 심하다. 청소 아저씨가 절대로 락스를 안 쓰고 물만 뿌리고 끝낸다. 특히 싫은 점은 여기는 지하수를 쓰기 때문에 비누가 금방 녹고 몸이 잘 씻기지를 않고 느낌이 거칠고 불쾌하다. 탈의실 시설도 엄청 낡았다. 구내식당 한식뷔페 6천원 괜찮음. 와이파이가 있고 만화책도 많아서 심심하지는 않다. 흡연실에서 누가 담배를 피우면 그 연기가 고스란히 실내로 다 퍼지는 짜증나는 구조. 그리고 여기는 12시간 기준이라고 한다. 이런 데는 처음 봤다. 찜질방이 다 24시간이지. 재수없어서 다시는 안 간다.